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 하롱베이 날씨

2022. 7. 25. 15:50≪여 행 이 야 기≫/나라밖여행(딴나라)

2018. 12. 21. ~ 12. 26.(5박 6일).

 

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내 편은 가족 뿐이가

했더니

 

이곳의

날씨 또한 내편이나 마찬가지이다

                             

여행은

누구랑 가는가 가 중요하다고

한단다

 

 아무리

좋은 사람과 같이 가더라도

 

그날

그곳의 날씨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그 여행은

빵점이나 다름없는 일이다

 

하지만

오늘도 날씨는

100% 준비되어 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베트남의

자존심 하롱베이로 떠나

보고자 한다

 

 

 

 

하롱베이의

랜드마크인 키스바위

또는 돈바위

 

 

 

 

출근시간 전의

하노이 시내의 모습이다

 

무질서 속에

질서를 엿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과속도 안보이고

보호헬멧을 쓰지 않은 모습도

안보인다

 

 

 

 

누가누가

야자수 나무에 잘 오를까

한전선수

 

 

 

케이티 선수

 

 

 

 

 

난립된 공중케이블

이는 별반 우리와 다름 없어

보인다

 

 

 

 

닭장을 통째로

내다 팔려 가는 모습이다

 

 

 

 

 

하노이에서

3시간 정도 달려 베트남

제1 항구도시

 

우리의 부산항에는

쨉도 안 될 듯한 하이퐁으로 

들어 왔다

 

 

 

맹글로브

모습이다

 

 

 

 

하롱베이

재래시장에 잠시 들렸다

구역질이

나올려고 한다

 

 

 

 

베트남 국민은

개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한단다

 

 

 

 

오리는

무슨 사연을 안고

태어 났기에 죽어서도

 

하늘을

보지 못하는 걸까

 

이 불결한

바로 옆에 수산물을 팔고

있다니

 

 

 

 

 

 

 

 

 

 

어느 나라든

시장 풍경은 똑 같은

모습일 듯 하다

 

 

 

 

맛있게 보이나

실은 당도는 우리나라 과일이

최고 일 듯

 

 

 

 

이제

하롱베이로

 

 

 

 

250,000동

우리돈으로 12,500원이란

뜻인데

 

설마 12,500원으로

선상관광은 되지 않을 듯

 

무슨

다른 뜻이 있을 것 같다

 

다른 곳과 달이

표를 보여주고 나중에

반납이란다

 

 

 

 

하롱베이는

한국사람이라면 중국 장가계와

더불어 많이 갔다 온

곳이란다

 

 

 

 

하롱베이는

용이 내려와 앉은

 신기한 전설의 섬이라고

한단다

 

 

 

 

그 섬의 갯수가

무려 3,000여개라고 하나

 

자세한 것은

베트남에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고 한단다

 

 

 

 

또한

하롱베이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 경치에

놀라 할롱할롱 하다

회롱회롱해 진다 하여

회롱베이 섬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아울러

1994년에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며,

 

 

 

하롱베이는

카르스트 지형으로 되어 있는

석화암석으로 되어

있단다

 

 

 

 

배 한대를

 한 팀이 전세내어

하롱베이투어를 하게 되며,

 

 

 

 

하롱베이에서

인생의 멋진 인증샷을 남겨

보기로 한다

 

 

 

 

 

월남전에서도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전쟁을

잠시 쉬었다는 말도 있고

 

 

 

 

이곳으로는

총구를 겨누지 않았다는

말이 있었단다

 

 

 

 

 

그림 보다

더 그림 같은 하롱베이

모습이다

 

 

 

 

이 한장면만

있더라도 관광객이 몰려

듯한 모습이다 

 

 

 

 

 

다냥은

부자들의 휴양지

 

하롱베이는

효도 관광지가 아닐까 싶다

 

 

 

 

 

이 

모습을 보지 않았다면

 

베트남을

여행 갔다 왔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이

 

이 모습을

 보고 말하지 않았다고 하지

않을까

 

 

 

 

선착장에서

일단 큰배로 들어오는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이란다

 

 

 

 

 

쭉 한바뀌 돌아 보고

시간때 마다 카약, 제트보트 등으로

갈아타는 관광코스 인듯

 

 

 

 

세계7대경관

답게 초반부터 가슴을

사로잡는

풍경을 보여 준다

 

 

 

 

 

연중

베트남 날씨가 어떤지는

모르나

이 정도는 만족 할 듯 하다

 

 

 

 

날씨좋고

풍경좋고 하나가 부족

하다는 것

 

 

 

 

부실공사

공중에 붕 떠 있는 느낌의

 

이곳의

이름은 향로섬이라고 한단다

 

 

 

 

 

 

 

 

 

 

 

이곳도

밀물과 썰물이 심한가 보다

 

바닷물이

빠져 나간 이 때가 제일

좋을 때 인듯

 

 

 

 

유람선이

100여척이나 된다고 하나

 

요새 같은

지역이라 어디에서 무엇하는지

많이 보이지 않은다

 

 

 

 

너무나

잔잔한 파도이다

 

 

 

 

그러나

한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마음속은

모른다고 하나, 이곳 물 속은

그 누구도 모른단다

 

 

 

 

그 만큼

깊고 물 살이 세다는 뜻이

아닐까

 

 

 

 

여기 빠지면

무조건 실종처리 된다고

하며,

 

 

 

시체는

부산 앞바다 까지

떠 내려 온다고 하니

 

파도가

잔잔하다고 장난치지

말란다

 

 

 

 

 

 

 

 

 

 

 

 

 

 

 

 

고기잡이

풍경같아 보이나

 

처음에는

 이런 배로 유람한다는 것

 

 

 

 

 

 

 

 

 

 

 

 

 

 

 

 

 

 

 

 

 

 

우리 조상님 친구

고릴라 처럼 닮았다고 되네요

 

 

 

 

 

하나 같이

보이는 섬 같으나

 

실은

여려개로 되어 있는 병풍같은

그림이다

 

 

 

 

 

여의주를

물고 가던 용이 여기에 

떨어뜨려 

 

이러한

 신기한 섬이 되었다고 하나

 

 

 

 

우리나라

곳곳에 살았다는 용은

어찌하여

 

여의주를

부산 앞바다에 하나 떨어주지

않았을까

 

 

 

마치

호수보다 더 잔잔한

 파도이다

 

 

 

 

 

 

 

 

 

 

그 유명한

베트남 지폐에도 나오는

키스바위 이란다

 

 

한편으로는

이곳을 돈바위라고도

부르기도 한단다

 

 

 

 

이곳

 원주민들은 이 바위를

닭싸움 하는 모습이라 하여

투계바위라고 한다며

 

 

 

 

키스바위는

한국사람 들이 지어낸

이름이란다

 

 

 

 

 

 

 

 

 

선장은

다른 팀 보다 우리가 탄

 

유람선이

 쪽수가 많다 보니 돌아가는

수입이 많은 지

 

 

 

 

 

키스바위를

한바뀌 돌아가 주는 듯

하였다

 

 

 

 

 

 

 

 

 

 

한 바뀌 돌다 보니

다금바리 물고기 처럼 보인다고

한다나

 

 

 

 

눈을

크게 뜨 봐도 잘 모르겠다

 

 

 

 

 

 

 

 

 

 

키스바위를

한바뀌 돌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산물이

가득한 점심식사 기다린다

 

 

 

 

한국에서는

다금바리는 비싸 평생 구경도

못했다만

그 동안 못 먹은 한 풀어 보았다

 

 

 

처음에는

재래시장처럼 불결 한

탓에 식중독이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다만

 

다행히 

가이드의 철저한 위생 점검을

였단다

 

 

 

 

 

많은 해산물

푸짐하게 보이나

 

실제로는

속이 텅 비어 있다는것

 

이럴때 쓰는 말

속 빈 강정이란는 말

 

그러나

제일 입맛에 맞은 것은 쭈꾸미

 

볶음 이였다

 

 

 

 

모처럼

베트남에서 음식맛에 반하고

풍경에 취한 하루였다

 

하지만

얼마짜리 인지는 모른다

 

국내에서도

이정도는 꽤나 돈이 나갈 것으로

생각된다

 

여행와서

돈 생각하면 머리가 찌릿

모르는 것이 약이다

 

그리고 이럴때

술한잔 안들어 가면 안되겠지

 

 

 

 

바로 앞에

하롱베이에서 제일 높은

섬이란다

 

 

 

티톱섬이 보인다

 

 

 

 

 

팔각정 및

이통사 기지국까지 보인다

 

 

 

 

유람선이

이곳에 쫙 정박한 이유는

 

 

 

 

하롱베이

관광코스 중에 하나인

 

티톱섬

정상에 오르기 위한 것이란다

 

 

 

 

 

 

 

 

 

전공을 살려

선장은 잠시 쉬게 하고 키를

잡아 보고자 한다

 

 

 

 

비밀이지만

음주 운전에다

무면허 운전이라는 사실

 

 

 

 

우리가

탄 유람선도

 

티톱섬에

정박하기 위해 접근중 이란다

 

 

 

 

이 광경을 보니

갑자기 불별의 이순신 장군이

생각나는 듯 하다

 

 

 

 

 

 

 

 

 

이상으로

하롱베이 해상관광의 1부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