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실록지리지(이순신 장군처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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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공룡능선의 맛집은 유명호텔 뷔페 맛집보다 더 휼륭하였다

      2026.6.13.(토)설악산 7년 만에9년 만에 설악공룡능선 품에 안기다 코스는소공원-비선대-마등령-공룡능선무너미고개-비선대-소공원(11시간 30분) 설악산 산행 졸업한 지가 꽤나 오래되었으나설악산 간다는 분들이 있어 괘니 부럽고 배가 아파당일에야 취소자가 있어 웬 떡이냐 하고내무부, 재무부 장관의 결재를 받아 설악산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지리산 반달곰은 내가 설악산에 간다는 것을 어찌 알고 여길까지 왔을까반달곰과의 인사를 때리고 설악의 품으로 들어간다 랜턴의불빛을 의존한 채 비선대까지 왔다 예상시간 보다늦게 출발 한 관계로 금강굴에도 오를 수가 있었다 깊은 계곡 큰 바위들을 보니 설악산 국립공원에 들어 왔다는 생각이 든다 밤이 짧아 설악산 속살에도 일찍 아침 햇살이 긴 계곡을 ..

      2026.06.14
    • 가야산국립공원/남산제일봉 등산코스 노구승천암,입술바위,

      2026.5.23.(토)남한 땅에서 아름답기로 몇 손가락에 들어가는 아름다운 산가야산국립공원 관할 남산제일봉으로 코스는청량사-공룡바위-왕관바위남산제일봉-노구승천암 입술바위에서 황산저수지에서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산행시작 오후 잠깐 내린다는 빗님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이네 기온은 그리 높지 않으나 습도로 인해 등줄기에는 땀으로 범벅이다 지금은 비탐방으로 묶어 있으나 한때는 정규탐방로였다는 것은 철계단이 증명 산이 얼마나 아름답기에 꽃 중에 꽃 매화꽃에 비유를 하였을까한때는 매화산으로 살다 지금은 남산제일봉을 개명 등산객들에게는 꽤나 유명한 사찰 청량사그나저나 내일이면 부처님 오신 날연등은 하나도 보이지 않네 오대양을 누비고 살아야 할 돌고래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을까 불도가 심한 사람만 부처가 보인..

      2026.05.25
    • 창녕 영축산 등산코스/보덕암에서 부곡하와이까지

      2026. 4.25.(토)살기 바빠 가는 세월 내 나이도 모르고 살았는데산에 갈 때마다 체력이 딸린다코스는창녕 영산면 보덕암-신선봉영축산-꼬깔봉-부곡하와이창녕 영축산에서 합성사진이 아니옵니다 봄이라고 하나 초여름과 다름없는 날씨 창녕군 영산면 소재 보덕암에서 시작 수많은 꽃 중에 으뜸인 꽃꽃이 얼마나 이쁘기에 이름을 각시붓꽃이라 지었을까 오랜만에 산에 왔어 그럴까아니면 독사처럼 고개를 쳐드는등산로 때문일까한동안 고개를 처박고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신성봉까지 한달음에 올랐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본다는 마을 창녕군 영산면 울산함양간고속도로 울산에서 요까지만 개통 대한민국의 헌법은 아니나 등산선진국에서는신선이 놀다간 곳에서는잠시 쉬어가야 한다고 되어 있단다 이팝나무꽃처럼 생긴 것은 도낏자루로 ..

      2026.04.27
    • 창녕 화왕산 등산 최단코스/화왕산 진달래 소식

      2026. 4.11.(토)코스는도성암-제1등산로-화왕산 정상허준세트장-배바위-제3등산로도성암 내 인생 황혼이 오니 체력은 그대로인데 가끔씩 정신이 오락가락한다밀양JC에서 창녕으로 가야 하나뭔 생각을 하였기에 청도로 가버렸다 산행 알바가 아니라 운전알바를 함으로써 산행이 잠시 늦어졌다 기술점수 100점 예술점수 100점 산행점수 100점 화왕산 도성암에서 산행은 시작되고도성암은 통도사의 말사이라고 하며 꽤나 오래된 사찰이나 등산객이 아니면 거진 모를 거야 아마도 도성암에서편한 제1등산로를 택한 후 따스한 아침햇살을 맞으며 보무도 당당하게 곧장 한 번도 쉬지 않고 정상까지 오르기로 한다 땀 흘리기도 전에 이내 정상도착너무 일찍 올랐나 정상은 평일 분위기다 어저께 강한 비바람이 분다고 기상청에서 엄..

      2026.04.12
    • 통영여행/통영 가볼만한 곳 통영 할배바위&통영 할매바위

      통영할배바위에서 2026.3.28(토) 할매바위를 떠나 할배바위로 왔다 할배바위는통영 산양읍 풍화리 함박마을 회관에서 시작이다 어지간하면 길 찾는 것에는 자신이 있는데 격하게 반겨주는 고라니 녀석들이 만들어 놓은 발자국을 사람 발자국으로 오인하여 섬 전체를 한바뀌 돌고야 할배바위를 찾았다 할배바위에게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를 하면 소원하나 정도는 들어 준다는 할배바위 나도 두손모아소박한 소원하나 빌어 본다 오늘 어럽게 찾은 할매할배바위 앞에서 얻은 것보다지금껏 쌓아온 힘든 일을 버릴 줄 알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 하기야아주 사소한 것을 이해하는 데에도 의외로 오래 시간이 지나야 하는데 말이다 모든게 싶게 되겠는가 어렵게 찾은 할배바위에 서서 지나온 마음속에 있는 사사로운 일들은 바닷..

      2026.03.30
    • 통영여행/통영 가볼만한곳 통영 할매바위&통영 할배바위

      할매바위에서 2026.3.28.(토)예전부터 가보기로 한통영시 산양읍 풍화리에위치한 할매바위 그리고 할배바위를이제야 탐방하다 먼저 할매바위를 가기 위해경남수산자원연구소에 주차를 하고 해안가를 따라 할매바위를 찾았다 할매바위 및 할배바위는 해안가에 있어 물때를 잘 맞추어 탐방하여야 한다 오늘은 12시 30분이 간조시간 낚시꾼들의 천국 통영 풍화리 앞바다곳곳에서 월척이다는 소리가 들리고 마주 보는 얼굴바위를 지나면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할매바위가 있었다 고물가 고유가 시대 나들이를 해야 하나 아니면 집에 있어야 하는 생각도 든다마는 어렵게나마 집을 나서 본다 힘들게 하루하루 사는 나도 나왔는데 도로는 차들로 지체와 정체 관광지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오늘 날씨 하나는 끝내주는 맑음이다 남의 ..

      2026.03.29
    • 동백아가씨를 품은 수우도 해골바위를 탐하다

      2026. 3.21(토)2019. 3. 24(일) 코스는 선착장-고래바위-신선대-백두봉금강봉-해골바위-은박산-선착장(4시간30분) 봄 맞을 준비도 되어 있지않았지만봄은어느새 소리 소문없이우리 곁으로와 버렸다우리는봄마중이리는 핑계로따뜻한남쪽섬 수우도으로 떠나보고자 이른 새벽에집을 나셨다 수우도의랜드마크 해골바위에서 삼천포에서수우도는 하루에 2번정도정기 배편이 있다인터넷엔배편이 다양하나그것 믿고 갔다간 큰 낭패를 본다는 것 선사에 전화를 하여 꼭 알아 보고수우도 여행을 잡아야 할 듯 삼천포에서 수우도로 들어 가면서보는 사량도 모습 동백꽃이 유명한 수우도이나우리를 반갑게 먼저 반겨주는 것은 동백꽃이 아닌 애인의 입술 색깔은 닮은현오색 꽃 현오색 꽃은냄새도 지독 하지만 먹으면 호흡곤란 심장마비까지 온단다 ..

      2026.03.22
    • 등산은 암릉을 타고 문경 성주봉 최단코스

      2025.11.29.(토)용하다는 약방이 있다기에 새벽같이 달려온 문경 성주봉 코스는성주사-수리봉-성주봉-절골 인어소나무에서 오늘 둘려 보아야 할 성주봉을 바라보며 이름만 들어서는 절 같은데 어느 제실 같은 곳 성주사에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나즈막한 성주봉 초장부터 등산로는 고개를 쳐들고등산객은 고개를 처박고 마을의 수호신과 같은 거대한 바위원래는 수리봉 정상에 있었으나 먼데서 내가 온다가 마중을 나왔단다 안전을 위해 사랑의 밧줄이 있는데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바윗길로 오르는 이유가 뭘까 평범함은 싫다짜릿한 암릉의 맛을 느끼기위해서가 아닐까 계단을 올랐다면 못 느낄 것 같은 오감만족 오르가즘을 충분히 느낄 만 할 듯 미완성인 조각품 과연 어떤 조각품이 완성될지 매우 궁금하다 미끈한..

      2025.12.01
    • 천관산 등산코스 탑산사에서 불영봉 장천재까지

      2025.11.8.(토)산에 갈 여력이 되지 않은귀하신 몸 새벽까지 뜬 눈으로 보내다가 빈자리가 많이 남아 있는 산악회 따라신이 잠시 우리 곁에 맡겨놓았다고 하는 천관산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코스는탑산사-불영봉-연대봉구룡봉-대장봉-장천대 집 떠난 지약 5시간 만에장흥군 천관문학관에도착을 하였다일행들은다들 탑산사 주차장으로나만 다른 이유가 있어서불영봉으로 꽃이 지고씨앗을 맺어야 할 시기에잔대꽃을 본다는 것은 조만간 좋은 일이 있다는 징조가 아닐까 거북이는왜 무엇 때문에 이곳에 올라알을 낳고 있을까 번데기 같은 분위기의 바위 요즘 같은 계절어디를 가더라도 좋지 않은곳이 있으라발길을 이곳으로 돌린 것도후회하지 않은 하루 신이 빚은 걸작품을 볼 수 있는 곳에서 타조바위를 조망하며 겨울로 가는 이 계절..

      2025.11.12
    • 월악산국립공원 내 제비봉 할매바위를 찾아

      2025.11.1.(토)지난봄부터 아픔이 있었다아픔을 잊고자 할 때는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려야 만 아픔을 잊는다고 한다 그래서 용하다고 소문난 약방이 있다는 단양으로 달려왔다 코스는할머니바위-제비봉-장회나루 이른 아침부터 울고 넘은 박달재 노래가울려 퍼지고마중 나온국공에게 눈인사를 하고슬그머니 눈치를 보며 총알같이 산속으로 사라진다 기상청예보상으로는단양은 새벽까지는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한다새벽녘에 내린 비로 인해 등산로는 촉촉 그러나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날씨날씨하나는 얼씨구절씨구지하자 조쿠나할매 대신 무뚜뚝하게 생긴할배 바위가 우리를 반긴다 벌써부터 강간버스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고 누구나 오를 수 있는 제비봉계절과 날씨만 맞아 떨어진다면 설악산 지리산 부럽지 않은 풍경을 볼 수 있는 곳 이 좋은 가..

      2025.11.04
    • 지리산의 변방 와불산에 오르다(함양독바위,벽송사,서암정사)

      2025.10.25(토)실록 오래간만에 지리산 변방 와불산으로 올랐다몸에 이상도 있었고바쁜 날도 있었고 덥고 비 오는 날이 많다 보니산에 가는 열정이 식었다준비가 부족하다 보니 산에 오르는 것도 겁부터 난다 코스는 함양 휴천면 적조암-안락문(함양독바위)-와불산-벽송사-서암정사 함양 독바위(안락문)에서 가야 할 길김종직은 성리학의 대가로생가는 밀양시내에서 무안면으로 넘어가다 보면 추화산 아래이며그 시절 한양에 주로 살았는데 지리산 둘레길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한때 함양군수를 지내면서 지리산 둘레길을 만들었다고 한다 산행은 휴천면 운서리 마을에서 시작하고 와불산까지는 6킬로 잘 단련된 체력이라면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을 거리약 3개월 만에 배낭 메고 집을 나선 나로서는 에베레스트 오르는 것과 같은지도 모른다..

      2025.10.26
    • 속리산국립공원 변방 낙영산에서 백악산까지

      2025.6.7.(토)인생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고 한다 실패란 단지 나의 인생을 또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 일 뿐 천하에 모든 것 중에 내 몸보다 소중한 것은 없을 것 이 귀하신몸은 부모가 준 것 코스는공림사-낙영산-무영산-백악산 성도 이름도 없는 무영봉에서 그림자가 비치고 그림자가 떨어진다는 낙영산의공림사에서 본격적으로 산행시작 괴산군 낙영산 아래 자리 잡은 공림사는법주사의 말사이나 불교신자보다는 등산객에게 더 알려진 사찰이다 오늘 산행은 충북 괴산군 낙영산에서 경북 상주군 백악산으로 저녁은 경북 문경시에서 오늘도 그동안의 쌓인 모든 고뇌는 공림사 부처님 앞에 고이 모셔두고 보무도 당당하게 낙영산으로 산은 낮으나 생각보다 까칠한 낙영산무영산, 백악산은 어떠할지 매우 기대된다 산생의 묘미는 잠..

      2025.06.16
    • 황산을 꼭 빼닮은 월출산 한 두번 갔다고 월출산을 논하지 말라

      2025.5.17.(토)황산을 꼭 빼닮은 월출산을 오랜만에 다녀왔다 코스는산성대-월출산정상-구정봉-도갑사 [산성대에서 천황봉까지] 월출산을 오르는 첫 번째 입구라는 뜻인 월출제일관또한 월출산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라는 곳에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는 바위 흙 한점 없는 바위틈에서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철쭉과 소나무는한마디로 찰떡같은 궁합 육중한 바위들을 보니국립공원에 왔다는 것을 실감 난다 전날 많은 비로 인해 습도로 초반부터 힘들다나만 그런 것은 아닌 듯 다들 힘들어하는 분위기이다 눈먼 멍청이 같은 개 같은 바위 고인돌 바위는 조선시대에는 땅 속에 묻혀 있던 단단한 화강암이 오랜 시간 침식작용으로 주변 흙이 유실되는 과정에서고인돌과 비슷하게 형성된 바위이다 민둥산과..

      2025.05.22
    • 군산여행/고군산군도 선유도 장자도 여행

      전국투어 4,5일 차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연휴로 인해 서울시내 숙소 잡기는 하늘에 달 따기보다 어려워아영이 집에서 하루 신세를 지였다연휴 내내 컨디션이 좋지 않아 밥 대신 애를 먹었다 서울에서 서해안으로 가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서울 벗어나니 고속도로는 한마디로 주차장 서울에서 9시에 출발하여 서산 간월암에 12시가 넘은 시간에 도착했다우리는 간월암에서 안면도를 지나 태안을 거쳐 군산에 도착을 하니 7시 군산시내에도 숙소 잡기는 달 따기보다 어려워연휴를 맞아 한모가치 할 작정 25만 원이란다하는 수 없어익산 부근까지 가서 숙박을 하고 고군산군도 선유도 및 장자도를 한바뀌 돌아보고선유도에서 점심을 먹고 곧장 순창 요강바위를 구경하고남원 및 진주를 경유하여 집으로

      2025.05.20
    • 철원여행/철원 가볼 만 한 /고석정 그리고 DMZ평화안보 관광

      전국투어 3일 차속초 고성에서 2박 후 인제, 양구 거쳐 화천에서캠핑 중인 막내처제가 있는곳에서늦은 아침은 라면으로 한 끼를 때우고 우리는 철원 DMZ평화안보관광을 위해 발길을 움직임 철원에서는 제2땅굴, 평화전망대,월정리역, 노동당사를 탐방남은 시간은 고석정 그리고 직탕폭포를 둘려보고서울로

      2025.05.16
    • 고성여행/강원도 고성 가볼 만 곳/서낭바위

      전국투어 2일 차3부는 고성 8경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한 번쯤 꼭 가볼 만 곳은 서낭바위이라고 생각이 된다 서낭바위는 송지호해변 끝머리에 있는 바위로자연이 만든 걸작품 바람과 파도에 깎어 얼마가지 못해 세상 속에서 사라질지 모르는 일

      2025.05.16
    • 건봉사/천오백년 고찰 금강산 건봉사 그리고 고성백섬

      전국투어 2일차 2부는 오전에는 설악산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성인대에 올랐다가 오후일정은미시령옛길을 따라 인제 매바위폭포 그리고 진부령을 지나 고성8경중 1경인 건봉사에 가보지 않으면 불교신자라고 말하지 말라는 천오백년 고찰 금강산의 건봉사로 건봉사에서 공양시간이 맞지 않아 점심은 화진포해변 차박하는 곳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고고성의 백섬 그리고 가진항으로 건봉사로 가다 보는 풍경 건봉사에서는 3개만 보면 된다고 한다석가세존 치아사리사명대사의 승군과 장군샘건봉사의 300년된 왕소나무

      2025.05.15
    • 성인대/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뷰

      전국투어 2일 차1부는 무작정 무계획으로 떠난 4박 5일 전국투어용케도 400대 1이라는놀라운 속초교동우체국수련원 당첨되어 하루밤을보냈다 오늘 날씨는 맑음이다 그러나 바람은 누구도 막을 수 없을 정도의 하루 종일 강풍 첫 일정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화암사 뒤편 성인대로 오르기로 한다 이런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그냥 몸만 오르면 된다 이것저것 다 알 필요는 없고성인대 화암사는금강산 일만이천봉 팔만구암자 중에남한에 있는 첫 봉우리 그리고 첫 암자라고 한다

      2025.05.06
    • 양양 하조대 그리고 낙산사 홍련암

      전국투어 1일 차3부는 강원도 양양여행에서 빼놓을수 없는 곳하조대 및 낙산사로워낙 유명한 곳이라 설명은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아 생략하기로 하다

      2025.05.06
    • 강원도 양양여행/양양 아들바위 그리고 휴휴암

      전국투어 1일차 2부는 강릉 정동진에서 양양 휴휴암으로 가는길에아들바위에서 잠시 쉬어간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은저출산시대를 걱정하는 중년의 나이를 가진 분들과아들 딸 구분없이 하나이상을 낳은 분 뿐 아들바위에서 이제는 휴휴암으로 휴휴암의 볼거리는 황어떼라고 하나날씨탓에 먼 바다로 나가고 한마리도 보이지 않음 이번 여행에서 날씨빼고 다 준비를 했으나날씨가 바쳐주지 않는다

      2025.05.06
    • 전국투어/강릉여행/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전국투어 1일 차(2025.5.1)모처럼 맞이하는 6일 연휴신차구입 기념으로 전국투어 나셨다 투어경로는 -양산-경주-강릉-양양-속초(1일 차)-고성-인제-(2일 차)-양구-화천-철원-서울(3일 차)-시흥-서산-태안-군산(4일 차)-순창-남원-진주-양산(5일 차) 1,600km 운행, 평균연비 21.2km휘발유 70,000원 주유 시 1,013km 운행가능투어 1일 차는5월 1일 아침 7시에 길을 나서 경주 용산회식당에 들러주문 포장을 한 회비빔밥을 찾아 강릉 옥계휴게소에서 점심을 해결한 후본격적으로 투어시작 옥계에서 정동진까지의 풍경

      2025.05.06
    • 1박2일 고흥여행, 고흥 활개바위 그리고 지죽도 금강죽봉을 찾아

      2025.4.11.(금)금강죽봉에 이어활개바위를 찾아 나셨다 금강죽봉에서 마을로 내려오니 할머니 한분께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본다산에서 왔다고 하니 아니 어디서 왔냐고 집에서 왔다고 하니 그럼 잠시 따라오라고 한다뭐 때문일까 집으로 따라가니 돌미역 하나 사달란다뭐 어차피 사 먹어야 할 미역이니 1만 원 주고 하나 팔아 주기로 한다 이제 어디 가느냐고 물어보기에활처럼 생긴 바위찾아간다니까 자세히도 알려 주신다 지금 가면 물 떼가 맞지 않아 못 간다고 한다2시 이후에 가라고 알려 준다 시간이 남아 면 소재지까지 나와 점심을 해결하고 활개바위를 찾아 나셨다내촌마을 주변에 주차를 하고마을회관 앞을 지나 쓰레기 매립장 같은 해수욕장으로 청정지역 국가명승지에서우리를 반겨 주는 것은세상의 모든 잡동사니 쓰레기의환..

      2025.04.16
    • 고흥군 지죽도 금강죽봉 그리고 고흥 활개바위 찾아

      2025.4.11.(금)간만에 결근하고 1박 2일로 고흥 및 여수로 떠나본다 이른 새벽 6시경 집을 나서 전남 고흥군 도화면 지족도에 도착하니9시가 조금 넘었다 1차로 우리는 국가명승지로 지정된 지족도 금강죽봉으로 가 보기로 하였다 금강죽봉은 국가명승지로 지정되어 출입이 통제된 곳이다토, 일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계로 인해 관에서 통제를 할 듯하여 우리는 이틈을 타서 한적한 평일에 결근을 하고 왔다 아니다 다를까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마을 주민들이 총동원되어대청소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한참을 숨바꼭질을 하다고 얍삽하게 어르신들을 눈을 피해 입구로 진입하는데 성공을 했다 때마침 젊은 청춘들이 관계기관에 허락을 받고 금강죽봉과 석굴등을 탐방하려 왔단다 우리는 이들과 한 팀이 되어 같이 오르기로 한다 ..

      2025.04.14
    • 가지산 최단코스/익숙함에 속아 다시 찾은 가지산 설경

      2025.2.2.(일)며칠 전 가지산 설경에 만족하지 못해익숙함에 속아 눈먼 물고기처럼 낚시에 걸린 듯 다시 가지산을 찾았다 코스는석남사-중봉-가지산-쌀바위-석남사(4시간50분) 전날 꽤나 내린 겨울비로 인해 고지대에는 설화가 만발할 듯하여  지난주 보다 조금 일찍 출발했다나만 그런 것은 아닌 듯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산을 찾았다  산아래에서 볼 때는 온통 햐얀세상으로 보였으나  정상에 가까에 오니 생각보다 설경은 급 실망이다  정상으로 바로 가질 않고 가지산에서 그나마 설경이 좋기로 유명한 곳서북능선으로 왔다  지난주 보다 영 마음 내키지 않은 설경 모습  가끔 내리째는 겨울햇살에 나뭇가지에 열려 있던눈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정상에 서면 안다왜 사람들이 산에 오르는지를  새해가 밝고 길고 길었던 ..

      2025.02.03
    • 영남알프스 가지산의 설경속에서 인생을 배우다

      2025.1.28.(화)인생은 등산에서 배운다는 말이 있다오늘은 가지산 설경 매서운 날씨 속에 한바탕 속 시원하게 거닐다 놀고 왔다 코스는석남사-중봉-가지산-쌀바위-석남사 (4시간 40분) 오늘은 아무것도 필요 없다겨울 한파 몸을 맡기며 즐기기만 하면 된다  1년 내내 휴가 같은 인생그러나 긴 설명절 연휴 집에만 있기에는 아닌 듯  오늘 혼자다석남사 주차장에서 8시 30분경에 힘차게 출발한다  등산을 좋아하지만등산할 때는 목적지를 어디에 두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마음속에 생각을 두고 떠나는 것이기에 오늘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곳으로 올랐다고 보면 된다  전날까지만 하여도 비도 오고 안개등으로 인해 모처럼알프스 풍경을 볼 것으로 잔뜩 기대를 하였으나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나만 그렇게 생각하..

      2025.01.30
    • 신불산등산코스 탈레이릿지,에베로릿지 / 쓰리랑릿지,아리랑릿지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다

      2024.11.8.(금) 코스는탈레반릿지-얼라베로릿지-쓰리랑릿지-삼봉능선-신불릿지-신불공룡-신불산-아리랑릿지 버선발로마중 나온 산국화를 안내를 받으며 고민과 걱정은아름다운 비경 금강골에 고이내려두고 마음껏 즐기고내려 가고자한다  바위에흘러 내린 물줄기를 보니 여기가금강폭포라는 것을 흔적을찾을 수 있을정도이다  오늘 1차전은 몇 번을 올라도 질리지 않은 곳탈레이(일명, 탈레반)릿지이며   2차전은사진의 에베로(일명, 알라베로)릿지이다   얼라베로의 멋진 소나무들   영남알프스에서단풍이 아름답기로 둘째가라면서러운 금강골 그러나올해는 가뭄으로 인해 예년에비해 못한 듯   지난주에오늘 코스를 오르기로 하였으나 그동안이를 악물고 산에 오르다 보니 치아를두개 티눈을 뽑은 관계로 오늘오르게 되었다   치아 두 개무게..

      2024.11.27
    • 금정산의 비경 금정산하늘릿지,율리능선 돼지바위,의상대능선 원효석대

      2024.11.26.(화)캐나다 3개월 갔다 오니꿀 같은 알바 잘리고말았다 다시백수생활 하다 보니넘쳐나는 것이 시간오래간만에 금정산숨은 비경을 찾아나서 본다 코스는율리역-남근석-돼지바위-고당봉하늘릿지-천지샘-사기봉-의상대범어사-사배고개-사송신도시 노년에한 달에 한 번 보약 한재먹는다 셈치고율리역에서 시작하여금정산으로   인생은 어차피 연극혼자서남근석에서 셀카질을하면서 노닥거려 본다  계절을 망각하고철없이 핀 넌 진달래아니면 철쭉진달래면 어떠하고철쭉이면 어떠하리이쁘면 계절을 망각하고핀 꽃은 모든 것이용서된다  복원된 금정산성성랑지몰지각한 등산객들가끔 산행기 보면 성곽에올라 자랑삼아인증사진 찍는 것 보았다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제2금샘에서 인생연극촬영 중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 없는구절초  아마도 맞을걸  금..

      2024.11.26
    • 밀양의 아름다운 절경 밀양 금시당 그리고 통도사 백련암으로

      2024.11.25.(월)천고마비 계절에는어디를 가더라도 나들이 객으로 인해 분빌 것으로 예상되어 국가에서 지정한 백수는 직장인 배려를 위해  주말과 휴일은 집에서 쉬고평일에 나들이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이 가을에 누구나 한 번쯤 가고 싶어 하는 밀양금시당으로 월요일이라 한가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입구부터 주차와의 한바탕 전쟁을 치려고 겨우 입장하였다 우리야 나이먹어 그렇다 치려라도 웬 청춘이 많은지그것이 궁금하였다 위치는경남 밀양시 활성로 24-183번지 밀양 금시당은 여주이씨 금시당공파 종중금시당은 이광진 선생의 호이며 조선 명종 때 학문과 덕행으로 이름난 이광진 선생이 말년에 귀향해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만든 집이란다  금시당의 내력에 의하면금시란 벼슬살이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온 지금이 ..

      2024.11.25
    • 암릉의 맛은 국립공원 못지않은 밀양 백운산등산코스

      2024.24.(일)늙어가는마누라가 걱정이 되어 업고 다니고  휠체어 밀고다니기도 싫어서 영남알프스에서 막내이나가장 품위를 자랑하는백운산으로 하루 산행은훗날 보약 한재 먹은 것보다낫단다산행시작은호박소 주차장에서 시작하기로 한다  오늘도 고민과 걱정그리고 스트레스는 아름다운 비경 호박소 계곡에과감하게 흘려보내고마음껏 즐기기로 한다  비탈길 산길을 오르면서오늘 산행은 시작이다   그리 높지 않은 백운산그러나산행의 맛은 지리산 못지않다고 하는 백운산  물의 흐름에 따라부드럽게 즐겁게 배의노를 젓듯이 오늘 산행도암릉의 제대로 느끼기 위해즐기면서 오르기로 한다  바로 이런 것이인생의 삶이 아닐까 싶다  피 한 방울썩이지 않았지만 열심히살아가는 모습  부모가자녀에게 물려줄최고의 유산일 것이다  산에 다니면서최고로 ..

      2024.11.24
    • 이 가을에 철쭉, 진달래가 만발한 금정산국립공원의 모습

      2024.11.23.(토)이 가을에 어디를 가더라도 아름답지 않은 곳이 어디 있어라 굳이 돈 깨 먹으면서 까지 멀리 갈 필요성이 있을까 싶다 걸어서 금정산 속으로  코스는범어사-북문-동문-북문범어사-사배고개-내송 오늘은 늦게 시작한 산행이라무리하지 않고 금정산 주능선을 걸어 보고자 한다  아니 이 가을에 철쭉과 진달래가 만발한 금정산의 모습  한마디로 기가 찬다는 말보다는 기똥차다는 말이 어울릴 듯  성질 급한 녀석들은 벌써 꽃잎이 지고지난밤 찬기운에 얼어붙은 녀석들도 있고  늦은녀석들은 갑자기 닥친 추위에 꽃몽우리를 움츠리고 있다  곳곳의 양지바른 곳에는 무리를 지어 피어있고 의상봉 아래 양지바른 곳의 철쭉     의상봉 주변이 의외로 햇빛도 잘 들고 따스한지 유독 철쭉이 많이 피어 있다  길가 가장자..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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